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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을 밝히는「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가입하세요!
통영시·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나눔사업 협약체결”
조은서 기자 / five3746@hanman.net 입력 : 2015년 11월 13일(금)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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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조은서 기자 = 통영시(시장 김동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철수)는 11월12일 통영시청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모금연계사업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 협약식을 가졌다.
통영시에서는 복지의 수혜에서 소외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나눔 운동을 통영시청 공무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매달 1만원씩 후원하는 “만원의 행복” 나눔 사업에 지난 2008년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식을 체결하여 지난 7년 동안 335백만원을 모금하여 모금액의 70%는 관내 어려운 세대에 지원하고, 30%는 공동모금회의 일반후원금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복지증진기금으로 사용하였다.
금번 협약식에는 지역주민들과 기업체, 독지가의 자발적 참여를 확산시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시민 스스로 마련한 재원으로 의료, 주거개선, 기획 특화사업 등 수혜대상자의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개선하기로 결정하여 지난 9월부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여러 차례 실무협의를 거쳐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 업무제휴 협약을 하게 되었다.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 나눔사업은 후원금액에 제한을 두지 않고 소액 후원도 가능하도록 하여 초중고생 등 많은 시민들이 기부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정기후원 외에 일시후원도 가능하게 하여 관내 기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철수 회장은 “법과 제도의 한계로 인해 공공의 지원 없이 어렵게 살아가는 저소득층을 위해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사업이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토록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서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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