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미래전략자문단 정책보고회’개최
부산발전2030 시대를 견인할 30~40대 분야별 현장전문가, 부산시장에게 그간 발굴·숙성해 온 수요자(시민)관점 미래정책을 제안하다!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11월 20일(금) 07:03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11월 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국·본부장 및 자문단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전략자문단 정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전략자문단(이하 자문단)」은 시민중심의 민선6기 시정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발족(3. 24.)한 위원회로서 분야별 현장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기존의 위원회와는 달리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위원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을 통해 숙성시키는 등 일하는 위원회의 롤모델을 표방하고 있다.
자문단은 4개의 워킹그룹(전략산업·비전산업·명품도시·시민생활),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워킹그룹별로 4차에 걸친 아이디어회의 개최 및 전체모임, 크로스미팅, 관련부서와의 실무협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수요자관점에서 20건에 달하는 정책안건을 발굴·숙성해 왔으며 이번 정책보고회를 통해 부산시에 4가지 정책제안을 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보고회는 회의진행과 정책(안)발표를 자문단이 주도하며 서병수 시장, 관련 실·국·본부장과 토크쇼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여느 보고회, 위원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로써, 시민과 함께 부산미래를 만들어 가고자하는 서병수 시장의 시정철학을 구현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에 발표될 정책제안이 다가오는 환동해권 시대에 부산이 관문도시로서의 품격을 높이고 성장 동력의 기폭제 역할을 제기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 관계자 “지난 1년간 자문단이 심혈을 기울여온 정책건의과제를 적극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행복한 건강한 부산으로 만드는 계기기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