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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극동러시아 두 도시에 의료교류 마케팅 전개
11. 29.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부산시 제2호 해외거점센터(부산의료관광 안내센터) 개소식 열려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11월 24일(화)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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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11월 26일에서 11월 27일까지 양일간 사하공화국 야쿠츠크 국립병원과 사하 제1사립병원에서 정부(보건부), 의료기관, 여행업, 언론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부산의 의료관광 인프라 소개와 극동러시아 환자 유치를 함께하는 의료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관광설명회는 지난 11월 8일에서 11월 12일까지 사하공화국 의료교류단(단장 고르호프 알렉산드르 보건부장관) 부산초청 팸투어 기간 중 부산시와 의료교류 협약 MOU체결과 연계해 이뤄지는 행사이다.
방문단은 부산시(의료협력팀장), 새홍제병원(부산시병원회 회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국제진료센터장), 미래여성병원(병원장), 유치업체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현지에서 직접 정형외과, 암질환, 산부인과, 불임치료 의료관광객을 유치하는 프로모션에 나선다.
이들은 사하공화국 야쿠츠크 국립병원과 사하 제1사립병원에서 현지 환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환자 진료상담 및 부산방문 치료 예약 △의료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MOU체결 △과거 부산방문 치료환자에 대한 에프터-케어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블라디보스토크시 중심가(현대호텔 인근)에 소재하고 있는 메디코리아병원 내에 부산의료관광 안내센터를 개소하여 현지 검진센터 운영뿐만 아니라 부산의료관광 안내센터 기능도 수행하여 극동러시아 중증환자 유치 증대 및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 10월에 진출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검진센터에 이어 제2호 해외 거점센터인 부산의료관광 안내센터(블라디보스토크)와 연계해 해외의사 연수, 나눔의료 등 의료교류 시장 규모를 확대하고, 내년에는 중국 전역(상해, 연태, 충칭)까지 해외진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해외환자 유치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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