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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16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상주시의회, 2016년도 예산안 심의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안충도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5년 12월 04일(금)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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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안충도 기자 =  상주시의회(의장 남영숙)는 이달 4일 제169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일간의 일정으로 2016년도 예산안 등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6년도 상주시 시정운영방향에 대한 이정백 상주시장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2016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에 대하여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상주시 201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의 총 규모는 2015년도 당초예산 6,171억 4,300만원 보다 86억 5,700만원이 증가한 6,258억원이다.

또한, 상주시의회는 상주시로부터 제출된「상주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등 4건의 조례 제(개)정안과 3건의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안에 대해서도 심사한다.

남영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15년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로서, 새해 상주시의 살림을 확정짓는 예산심의에 있어서 지역경제활성화와 주민복리증진을 위하여 시민의 세금이 올바로 쓰여질 수 있도록 예산안 심의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소외계층 등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온정을 베풀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충도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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