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23:21: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천흥산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 지적측량으로 이웃간 분쟁이 없는 마을로 누구나 GPS측량 가능
박정미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5년 12월 04일(금) 17:5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박정미 기자 =  경산시(최영조)는 2014년 1월 실시계획 수립 후 주민설명회, 토지소유자 경계협의, 의견제출, 경계결정의원회, 지적재조사위원회 절차 등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흥산리 289번지 일원 179필지, 면적 129,182㎡의 토지 경계를 확정하고 지난 4일 사업완료 공고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건축물이 경계에 저촉된 경우 소유자 간 조정을 통해 합의를 이끌어 내고, 부정형 토지의 정형화와 맹지를 해소하여 현실 소유 위주로 경계를 조정함으로 기존의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폐쇄하고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작성하여 면적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과 공부정리, 등기촉탁과 함께 사업을 최종 마무리 하게 된다.


사업완료에 대한 관계서류 열람을 원하는 자는 완료 공고일로부터 15일간 (12.4 ~ 12.19) 시청 지리정보과에서 할 수 있으며, 나머지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 지리정보과 지적재조사담당(810-576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을 적기에 완료할 수 있었다”며 “본사업의 완료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만 지적 측량 할 수 있던 지역을 GPS 측량장비로 누구나 측량 할 수 있는 디지털 지적마을로 탈바꿈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정미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미래 안전지킴이 60명 탄생, 부산 북부소방서 119청소..  
성주군, 불법 숙박영업 자진신고기간 운영..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청년회, 법전면에서 ‘사랑의 짜장면..  
봉화군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으로 임시청사 이전..  
영주경찰서-농협 영주시지부,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금융사..  
경남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투르 드 경..  
경남교육청,‘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  
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