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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저탄소생활 실천 최우수 기관상 수상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후변화 적응발판 마련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05일(토)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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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린스타트 운동을 활성화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 및 기후변화 대응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2015년 경상북도 저탄소생활 실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12월 17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저탄소생활 실천 평가보고회에서 최우수 기관표창을 받게 된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그린리더 양성 실적과 활동사항, 녹색생활 실천인 탄소포인트 가입실적,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 운영실태, 기후변화 적응 우수사례 발굴과 추진 등에 대해 종합 평가한 결과로 영예를 안게 됐다.
안동시는 그동안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매년 200여명의 그린리더를 양성하고 친환경생활 캠페인과 탄소포인트제 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특히 시자체 예산으로 개별 가정을 방문 온실가스를 진단하는 ‘그린홈닥터제’의 운영으로 지역 내 친환경 생활을 선도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한, 미래 환경의 주역인 아동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환경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매년 ‘찾아가는 청소년 환경교육’을 실시해 올해만 12개교 9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전 실천의식 고취, 기후변화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녹색성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저탄소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 및 정착에 최선의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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