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부산, 원자력해체기술연구센터 유치 협력 강화
오늘(12월 7일) 벡스코에서 공동 세미나 개최
김풍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07일(월) 13:30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풍열 기자 = 울산시와 부산시가 원자력해체기술연구센터 공동 유치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울산시와 부산시는 12월 7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원자력 해체기술연구센터 설립 및 원자력 산업 육성을 위한 ‘울산부산 공동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서균렬 교수(서울대 원자핵공학과)는 ‘다가온 미래원전, 떠오른 해체시장, 부산한 지방자치단체’를, 홍서기 교수(경희대 원자력공학과)는 ‘원자력 산업의 육성 및 발전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또한 김희령 교수(울산과학기술원 원자력공학부)는 ‘원전해체 융합기술 및 협력기반 구축’을, 안석영 교수(부산대 기계공학부 원자력시스템)는 ‘원전부지 재이용 및 복원’을 각각 발표한다.
울산시와 부산시는 지난 4월 원자력해체기술연구센터 공동 유치를 합의한데 이어 7월 부·울 공동설립 실무T/F팀을 가동하여 4차례의 회의를 가졌다.
향후 공동설립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의 유망 업체들이 참가하는 ‘원전해체산업협회’ 등을 발족할 예정이다.
부산과 울산에는 원전해체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계, 화학, 로봇, 해양플랜트 등이 발전되어 있어 종합기술이 요구되는 원전해체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
|
|
김풍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아리랑 세계 무대를 제패하다.. |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융합메이.. |
폭염 대응체계 강화로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주시 여름사과 생육현황 및.. |
영주시, 시민 중심 통합돌봄 실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4기 수강생 모집.. |
원예작물 신품종·재배기술 실증 성과 공유.. |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맞손’.. |
영주시보건소-영주적십자병원,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 |
안전부터 편의까지… 영주시, 시원나잇페스타 개막 준비 완.. |
영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제3회 영주 서천 .. |
영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영재캠프 실시.. |
최백호의 낭만, 은어의 풍미… 제28회 봉화은어축제, ‘.. |
예천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