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8 17:15: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부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발레리나 강수진 예술감독과 함께하는호두까기인형’개최
12. 11. 19:30, 12. 12. 15:00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발레리나 강수진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국립발레단‘호두까기 인형’기획공연 개최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5년 12월 08일(화) 08:1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크리스마스에 찾아오는 12월의 낭만동화!

강수진 예술감독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이 12월 11일 저녁 7시 30분, 12월 12일 오후 3시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은 러시아 볼쇼이발레단을 33년간 이끌었던 ‘살아있는 신화’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안무 버전이다. 전 세계 곳곳에서 공연되는 ‘호두까기인형’은 다양한 버전이 있지만 특히 유리그리가로비치 버전은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춰진 동화라기보다 웅장하고 스펙터클한 구성이다. 성인 관객들에게도 환상적인 동화 세계에 대한 향수와 고난이도 안무가 선사하는 쾌감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이다. 예술감독 강수진의 지휘 아래 반짝이는 보석과 같은 국립발레단의 낭만동화를 만날 수 있다.

‘호두까기 인형’은 러시아작곡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1840~1893)와 러시아 무용가 마리우스 프티파(1819~1910)가 탄생시킨 고전발레의 대표작이다. 독일 작가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인형과 생쥐 왕’을 바탕으로 한 동화 풍의 발레로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호두까기 인형’은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미녀’와 함께 고전 발레의 3대 명작으로 통한다.

이번 공연은 캐스팅은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 특유의 역동적인 동작과 안무가의 공간 구성력이 돋보이는 군무의 균형과 대비의 아름다움은 만화경 속을 들여다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봉화도서관, 공공-학교도서관 협력 사업 성공적 마무리..  
영호남(봉화-장흥) 협력․상생, 미래교육 이끈다!..  
황병직 당선인 ”방만한 조직, 그대로 둘 수 없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취약계층 물품 지원..  
영주시, ‘인삼 막걸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료..  
치매환자 실종예방, 지역사회가 함께 나선다..  
영주시,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 위한 시민 참여 당부..  
도심 속 피서지, 영주시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개장..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로 공감하다..  
영주서, “책상 위에 인권을 꽃 피우다.” 작은 실천 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2026년 장학금 수여식 개..  
봉화군,“자연과 맘 건강 추구(자.맘.추)” 프로그램으로..  
봉화군,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봉화군, 소천면 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 위한 간담회 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