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권한대행체제, 저소득층보호 끄떡없다
‘15년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보호대책 수립
김택선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08일(화) 13:29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택선 기자 = 거창군(군수 권한대행 장민철)은 지난 7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복지관련 공무원 20여명이 모여 ‘15년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군민 보호를 위한 수립 대책을 시달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거창군은 군수 권한대행체제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회의는 행복나르미센터, 드림스타트, 읍면 복지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별 다양한 보호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동절기 중점 지원대상은 국가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과 행복e음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한 위기가구, 그리고 긴급지원법 제2조에 따른 위기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어렵게 된 가구, 소득 등은 공적지원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나, 돌봄 등의 과중한 부담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동절기 전기 도시가스 연탄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빈곤층과 그밖에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빈곤계층을 찾아내어 공적·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지원 할 예정이다.
특히, 복지도우미·지역사회보장협의체·희망울타리지킴이 등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을 운영하고 취약계층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거창군의 특수시책인 아림1004운동·행복나르미센터 등을 적극 활용하여 보다 다양하고 촘촘한 사회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201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대상을 포함하여 총 4개 분야에서 수상하였고, 찾아가는 복지행정 구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
|
김택선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학교 정보보호는 내가 전문가!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연수..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 |
국립산림치유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숲태교 캠프 ‘숲에서.. |
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 사업’ .. |
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구강예방교실’ 운영..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추진.. |
영주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영주시 사과농가 현장방문.. |
서양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전하는 ‘명작을 보는 1%.. |
영주시, 어린이 뮤지컬 ‘돈키호테’ 5월 2일 개최.. |
영주장날, 5월 맞이 파격 혜택 쏜다!.. |
영주시, 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주거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
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가자 모집.. |
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