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동로면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119구급차 배치되어2016년6월말까지 시범운영 되어 주민들의 건강을 챙긴다.
그동안 동로면 주민들은 병원이 원거리에 있어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지 못하여 환자 및 가족들의 애를 태웠다.
부처간 협업을 강조한『정부3.0』시책에 부응하고자 경상북도가 구급환경 취약지역에119구급차 협업서비스 시범운영을 계획하고 지난3월 경상북도,문경소방서,문경시보건소,동로면사무소 등4개 유관기관 협력과 자원공동활용 이라는 목표 아래119구급차 협업서비스 시범 운영에 합의하고 구급차 배치,인력보강 등 행정절차를 거쳐2015년12월08일 부터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
119구급차 협업서비스는24시간 운영되며 응급환자신고에서부터 구급차출동은 물론 응급처치,환자이송까지ONE-STOP으로 이루어짐에 따라동로면 주민 응급의료 접근성 및 편리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채희태 동로면장은 이번 성과가 정부정책의 실천과제를 유관기관간 협업을 통하여 활용한 사례라면서 우리면에 부합하는 정부정책의 실천과제를 적극발굴하여 동로면 주민들의 복지가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아울러,이날 행사에 앞서 동로면 의용소방대,이장자치회 등 기관단체에서 동절기 화재예방 및 산불조심을 위한 가두 캠폐인을 면소재지에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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