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22:48: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창작뮤지컬극 “영웅 안용복” 무대에 오르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5년 12월 12일(토) 10:4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울릉도와 독도를 찾은 조선 영웅 안용복의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정신을 재조명해보고자 창작뮤지컬극 “영웅 안용복”이 12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저녁 7시 30분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그 막을 성대하게 올린다.

2015 경상북도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협력형“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선정작인 창작뮤지컬극“영웅 안용복”은 경상북도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극단영주(대표 조재현)가 주관한다.

이번에 공연되는 “영웅 안용복”은 1693년부터 1696년까지 두차례일본에 들어가 일본 호키주 태수와 에도막부에게 울릉도가 우리 땅임을 주장하고 막부로부터 울릉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확인하는 서계를 받아냄으로써 숙종때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일본 막부정부가 자인하도록 활약한 민간 외교가이자 어부인 조선 영웅 안용복 선현의 이야기를 창작 공연화하였다.

창작뮤지컬극 “영웅 안용복”은 극단영주의 대표이자 영주소백예술촌 촌장인 조재현씨가 창작 ․ 연출하고 극단단원, 동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소백풍물, 한일무술체육관 등의 참가 협연으로 30여명이 출연하여 지역 공연예술의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극단영주는 2014 창작뮤지컬 이몽룡 공연과 올해 백두대간 예술제, 과거급제 3일 유과행렬 재현, 성이성(이몽룡)마을문화제 개최 등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오늘 날 영토분쟁으로 일본이 독도를 자국령으로 운운하지만 안용복과 박어둔 같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선현들 덕분에 일본의 야욕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이 작품을 통해 안용복의 찬란한 업적을 재조명함으로써 나라 사랑하는 애국심을 다시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다..  
학부모가 만드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  
봉화교육지원청, 정향 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도전! 꿈 성..  
학생 자치의 새 시대 열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산재사망사고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골프·파크골프로 영주 경제 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조 영주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  
영주시, 아스콘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