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진규 기자 = 바르게살기함안군협의회(회장 조근제)는 지난 17일 오후 2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 홀에서 김정선 함안군의회의장, 이만호 도의원을 비롯한 초청내빈과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덕성회복 강연회 및 회원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마산대 겸임교수 및 한국약용작물학회 김만배 상임이사의 ‘선진의식 함양을 통한 바르게살기’라는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유공회원 표창 및 모범가정·모범학생 시상식이 이어졌다.
이번 유공회원표창으로는 군북면위원회 한춘자 위원이 행정자치부장관상을, 함안면위원회 지명자 회원과 칠서면위원회 임나현 사무장이 도지사표창을, 함안면 위원회 육수금 위원 외 4명이 함안군수 표창을, 여항면위원회 이영구 위원장이 바르게금장을 받았다. 그 밖에도 도의회의장·군의회의장·중앙회장·도회장 표창과 함안경찰서장 감사장이 수여됐다.
모범가정상에는 가야읍 국지연 씨를 비롯해 읍면별 한사람 씩 수상했으며, 함안고등학교 김상지 학생을 비롯한 4명의 학생에게는 모범학생상을 전달했다.
관계자는 “이번 도덕성회복 강연회를 통해 윤리도덕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선진 국민으로서 갖춰야할 덕목과 생활규범을 내면화시킴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과 소통을 통해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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