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관사골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변경
경북도, 도시계획위원회 개최로 3건 심의 통과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20일(일) 18:06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경상북도는 18일 제13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영주 관사골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변경 결정 등 3건을 원안가결 1건과 조건부가결 2건으로 심의 의결했다.
영주시 영주동 141-5번지 일원 관사골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변경 건은 정비구역 137,614㎡중에 공동주택 건립 부지 27,219㎡에 대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업 참여 불가로 사업방식을 현지개량(자력개발)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했다.
구미시 행정구역내 기존 도시관리계획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여 정비하고자 한 구미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건은 종합운동장은 축소 조정하되 지구단위계획수립시 효율적인 토지이용계획을 검토하여 구역경계를 설정토록 하고, 교통성검토를 통해 원활한 도로망체계를 구축토록 했으며
금오공과대학교 앞 대로1-11호선 변에 지정된 공공공지를 폐지하여 대로에 포함시키고자 한 것은 현행대로 존치토록 하는 것 등을 조건으로 가결했다.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 일원 태양광발전사업(42,069㎡)을 위한 개발행위허가 심의 건은 우수 및 토사유출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하여 배수로 연결부와 사업부지 말단부에는 침사시설을 설치하는 것 등을 조건으로 가결했다. 경상북도 최대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영주 관사골지구내 공동주택사업 시행 보류로 인해 건축행위 제한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재산권보호와 열악해진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변화된 현지여건을 반영한 구미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으로 체계적인 개발여건 마련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고,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정책에 발맞춰 친환경적 대체에너지인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로 온실가스 감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