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전국최고의 모범 환경기초시설로 거듭나
- 쾌적한 시민생활환경을 위한 모범 환경기초시설 -
안충도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28일(월) 14:50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안충도 기자 =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소장 김용묵)가 2015년 한 해 가축분뇨 및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효율적 처리로 쾌적한 시민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모범 환경기초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금년 3월에 준공된「가축분뇨슬러지 퇴비화시설」은 연간 6천여톤의 양돈분뇨 슬러지를 퇴비로 만들어 지역농가에 공급하여 경영수익을 창출했다.
올 한해 3,517톤(6억2천만원 상당)의 퇴비를 생산하여 3,304농가에 무상공급하여 유기성 폐기물의 자원화를 통한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했다.
또한, 지난 2012년 3월에 사업비 120억원으로 준공된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은 올 한해 상주시에서 배출된 음식물쓰레기 3천800톤 전량을 처리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생산된 퇴비 380톤(6천700만원상당)을 35농가에 무상공급하기도 했다.
특히, 상주시 관내 돼지사육농가 60호에서 배출되는 양돈분뇨 4만2천톤을 액상부식공법으로 처리하여,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공정관리와 수질관리를 통해 방류수에 대한 주민신뢰는 물론, 낙동강 수질 및 수생태계 보호에도 기여했다.
방류수질 관리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올 한해 90여종의 기계‧설비에 대해 선진운영기법 벤치마킹, 기술자격 습득 등으로 60여종의 기계설비 110건을 근무 직원이 직접 정비, 보수하여 1억원 이상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또한, 직원화합분위기 조성과 시설환경 개선(청사외벽청소, 민원인 안내판 부착 및 편의시설제공)을 통해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환경기초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김용묵 소장은 “청정환경 보전을 위해 효율적인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더 향상된 서비스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환경기초시설이 되겠다”고 말했다.
|
|
|
안충도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미래 안전지킴이 60명 탄생, 부산 북부소방서 119청소.. |
성주군, 불법 숙박영업 자진신고기간 운영.. |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청년회, 법전면에서 ‘사랑의 짜장면.. |
봉화군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으로 임시청사 이전.. |
영주경찰서-농협 영주시지부,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금융사.. |
경남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투르 드 경.. |
경남교육청,‘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 |
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
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