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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품격 높은 건설인프라 구축한다
안전도시 건설, 시민불편 최소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김경주 기자 / engdoooo@hanmeil.net입력 : 2016년 01월 04일(월)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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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경주 기자 =  대구시 건설본부는 품격 있는 안전도시 건설, 시민불편 최소화 및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라는 3가지 정책목표 아래, 안전하고 품격 높은 대구시 건설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15년에는 강서소방서 및 서재체육문화센터 등 6개소 공사를 완료했으며, 임대형지식산업센터 및 출판산업지원센터 등 10개소 공사를 계속 진행하여 2016년 준공할 예정이다.

2015년 준공된 사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성서5차공단 및 성서․다사지역 주민의 신속한 소방행정서비스지원을 위한 강서소방서 건립 △환경자원시설(매립) 주변 주민의 건전한 여가생활공간 제공을 위한 서재문화체육센터 건립 △동대구역 주변의 치안을 담당할 동대구역 치안센터 건립 △수영선수들의 편안한 대기를 위한 두류수영장 선수대기소 건립 △지체장애아동과 정서가 불안한 청소년의 정신적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승마힐링센터 건립 등 각계․각층을 위하여 여러 지역에 걸쳐 세심한 배려와 정성을 다해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한 건설인프라를 구축했다.

2016년에는 대구시민운동장 후적지개발사업인 도심복합스포츠타운, 대구체육공원조성사업 등 6개의 신규 사업 발주를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도심복합스포츠타운과 대구체육공원 내 각종 스포츠시설 건립은 도심공동화를 예방함은 물론, 지역주민이 건강한 체육생활을 누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 건설본부 이춘우 건축기전부장은 “오로지 시민행복, 반드시 창조대구를 실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고 싶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건설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주 기자  engdoooo@hanme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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