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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행정에서 친절행정으로, 그리고 감동까지”
군위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 2015년 4분기 베스트직원 선발
최태성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1월 05일(화)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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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최태성 기자 =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달 31일에 연간 10만명이 넘는 이용으로 항상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높이고자 사업소 내 베스트직원을 선발하여 시상했다.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한 2015년 4분기 베스트직원으로는 기간제 근로자 김복순님이 선정되었다. 김복순님은 평소 밝은 미소로 민원인을 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항상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타직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위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는 국민체육센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사라온이야기마을 등을 운영관리를 하는 과정에서 보다 나은 고객감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분기마다 베스트직원을 선발하여 격려하고 있다.

베스트직원 선정방법은 직원간 투표로 후보자를 정하고 각 직원대표로 이루어진 선발위원회에서 후보자들 중 베스트직원을 결정하는 방식을 취한다. 선발된 직원에게는 베스트직원패와 소정의 시상품을 수여하며 다음 분기까지 국민체육센터 1층 현관에 사진을 게시하여 타직원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분기별로 행정서비스 실천을 위한 자기평가를 실시하고 친절의식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섬김행정, 감동행정, 감동민원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태성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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