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점촌4동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협의회장-임용택,부녀회장-장화숙)는11일(월) 11시 점촌4동주민센터2층 회의실에서 30여명의 새마을지도자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최고의 모범도시·미래 창조의 관문,청정문경 건설을 다짐하는2016년 점촌4동 새마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2015년 한 해 동안의 점촌4동 새마을운동추진실적 및 감사결과를 보고하고2016년도 주요사업 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한 그동안 고생한 퇴임회원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과 신규 회원 소개및2016년을 준비하는 점촌4동 새마을지도자의 힘찬 다짐을 위한 우리의결의 선서도함께 진행되었다. 임용택 협의회장은 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준 남녀지도자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올해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고,장화숙 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남다른이웃사랑과 봉사정신의 결과로2015년 종합평가에서 자조상을,헌옷모으기 운동 평가에서 근면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완수 점촌4동장은“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매년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에게감사함을 전하며,새마을의 위상을 더 높이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점촌4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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