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00:23: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환경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榮州市 동절기 온(溫)맵시 캠페인 실시
온 맵시는 체온은 올리고, 온실가스는 줄이고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6년 01월 14일(목) 13:2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오는 1월 15일(금) 오후 1시부터 영주 5일장이 열리는 원마트 앞에서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녹색생활실천운동 동절기 온맵시 캠페인을 실시한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저감 등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범시민 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 행사를 우리시에서 함께 하기로 했다.

이번행사에는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지속발전협의회, 그린리더외 환경단체 회원 50여명이 동참하여 내복입기 범시민 활성화를 위한 실천서약서를 받고 넥 워머(목 스카프)를 일반시민들에게 배부하면서 동참분위기를 만들 계획이다.

온(溫)맵시란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자는 의미의 ‘온(溫)’과 옷을 차려입은 모양새를 의미하는 우리말 ’맵시‘의 합성어로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만으로도 체감온도를 2.4℃올릴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온맵시 실천을 통해 실내 난방온도를 낮추면 에너지도 아끼고 인체의 면역력도 강화하여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전 국민이 1℃만 낮추어도 연간 난방비 3,789억원 및 석유 63만1천톤이 절약된다며 한 사람 한 사람, 한 기관, 한 단체의 온(溫) 맵시 실천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