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03:1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서울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서울시, 중소규모 가족농업‘강소농’ 지원
경영개선, 역량강화교육, 농가경영진단·분석·처방 등 다양한 서비스 지원
이남희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01월 17일(일) 15:5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이남희 기자 =서울시가 서울에 거주하는 중소규모의 가족농업에 종사하는 시민들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1월 18일(월)~2월 5일(금) 지역농업 중심농가 30명을 모집, 교육‧컨설팅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소농이란, 전업농 미만 중소규모 가족농중에서 미래 성장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농업 경영체다.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농업경영체 스스로가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역량강화교육은 물론 현장 및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한 경영개선, 농가경영 진단‧분석‧처바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농가소득과 경영역량 향상에 도움을 준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강소농 신청서, 표준진단표, 경영역량진단표 등을 내려받아 내용 작성 후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강소농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해까지 총 180농가를 육성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김영문 소장은 “서울시는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향상, 역량증진 등을 목표로 강소농을 육성하고 있다”며 올해 선정된 강소농가에도 기본·심화·후속교육 등 차별화된 교육과 지원을 통해 농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남희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