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서민주거환경정비사업 추진
부산시, 총 사업비 86억 원을 투입해 맞춤형 주거환경 정비사업, 폐가철거, 공가 리모델링 반값임대사업인 햇살둥지 사업 등 ‘2016년 서민주거환경정비사업’ 본격 추진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1월 22일(금) 07:41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주거편의성과 안전이 공존하는 주거환경정비로 서민생활 만족도 향상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2016년 서민주거환경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민주거환경정비사업에는 △주거환경정비 사업비 60억 원 △폐가철거 사업비 16억 원 △햇살둥지 사업비 10억 원 등 총 8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주거환경정비사업’에는 각 부서의 협업을 통한 △노후불량주거지 생활서비스 업그레이드사업 △사통팔달 나눔길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밀착형 주거환경 개선 △우리동네 생활안전 역량 강화 등의 맞춤형 복합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또한, 범죄와 방화 등 중대한 사회문제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폐가철거 사업’과 도심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변시세 반값으로 임대하는 ‘햇살둥지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이번 서민주거환경정비사업은 2월 29일까지 사업대상 발굴 및 수요조사 등 사업공모를 실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소재지 구·군 건축과와 상호 협의 추진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면철거방식의 정비사업이 아닌 거주민 중심의 개량·보존·관리형 정비방식으로 현장위주의 생활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면서, “2016년 종합적으로 추진되는 서민주거환경정비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
|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