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예능 ‘하이 마이 스타’ 부산 촬영
◈ 1. 22.~1. 24. 한중 합작 신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하이 마이 스타(Hi, My Star)’부산 촬영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1월 22일(금) 16:15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관광객을 부산으로 유치하기 위하여 한국의 유명 제작사인 ‘팬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중국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하이 마이 스타(Hi, My Star)’(중국명 星级导游)를 1월 22일부터 1월 24일까지 2박 3일간 부산에서 촬영한다고 밝혔다.
‘하이 마이 스타(Hi, My Star)’는 스타급의 가이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한중 합작으로 제작되는 신생 프로로, 올 상반기에 중국 위성TV와 인터넷망을 통해 부산편이 1회 첫 주자로 방송될 예정이다.
리얼 버라이어티의 베테랑 ‘하하’, 한중 아이돌그룹 ‘유니크’의 멤버 ‘성주’, 절강위성TV의 간판MC ‘주샤오양’이 진행을 맡았으며, 매 회 대표적인 한류스타와 중국 연예인들이 한국의 주요 명소에서 서바이벌 게임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부산편에는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아시아 전체를 장악하고 있는 부산 출신의 한류스타 ‘박해진’이 출연하여 누리마루, 부산시민공원, 더베이 101, 송정해수욕장(캠핑장), 해동 용궁사 등 주요명소에서 총 2회분 140분 분량을 촬영한다.
부산시는 프로그램이 방영되는 시기에 맞춰 중국 현지에서 제작발표회와 기자회견을 제작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편 중국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관광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프로그램을 부산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하며, 여행사와 관련업계 공동으로 촬영지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해에 대만 드라마 ‘필취여인(必娶女人)’을 유치하였으며, ‘필취여인’은 지난 해 11월부터 대만 현지에서 20~4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방영 중으로, 지난 1월 17일은 부산 촬영분이 방송됐다.
|
|
|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