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 BNK경남은행, 울산주력산업 육성 한마음
오늘(1일) 양기관 ‘금융지원 양해각서(MOU)' 체결
김풍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2월 01일(월) 08:13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풍열 기자 = 울산시(시장 김기현)와 BNK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1일 오전 11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 주력산업 금융지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양해각서는 울산시 주력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기업 등에 대한 효율적인 금융지원을 함으로써 지역기업의 성장발전과 이를 통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력산업은 친환경가솔린자동차부품산업, 조선해양기자재산업, 정밀화학산업, 에너지부품산업, 환경산업, 3D프린팅산업, 수소 및 이차전지산업 등 울산시 성장동력산업 관련 기업들이다.
BNK경남은행은 이들 산업과 관련한 기업에 대해 총 5000억 원 한도에서 대출금리를 최대 2.5%까지 우대해서 금융 지원한다.
지난해 6월 이후 7개월째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1.5%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력산업 기업에 대출금리 중 최대 2.5%를 우대 지원하는 것은 해당기업 입장에선 커다란 혜택이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시는 울산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우리시 성장동력산업해당기업에 자금지원과 함께 기술개발, 경영지도, 판로개척 등 다양한 기업지원시책 추진 등 관련 기업체들의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손교덕 경남은행장은 “울산광역시 주력산업은 미래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축이 되는 신성장 동력이다.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울산지역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
김풍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