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00:00: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설명절 장보기는 인정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 영덕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입력 : 2016년 02월 03일(수) 18:1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홍인환 기자 =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설 명절을 맞이해 이희진 군수를 비롯한 600여명의 전 공직자는 물론 군내 유관기관단체 및 사회단체가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장보기와 온누리 상품권 구매 등 지역상권 살리기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영덕군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군내 기관단체 및 지역봉사단체에도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참여 분위기 조성해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5일까지 군 공무원, 기관단체 임직원 등 1,000여명이 2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강구시장, 영덕시장, 영해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날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 구입 등 장보기 행사를 펼쳐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온누리 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품 구매 홍보, 현수막 게첨, 시장내 식당이용하기 등 홍보캠페인 전개하고 러브투어, 지역상공인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 육성 지원금 안내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며 어려운 상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상권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전통시장의 시설현대화를 통한 시설환경 개선에도 노력해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을 갖춘 전통시장 이미지를 높여 다시찾고 싶은 시장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영덕군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지역 영세 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이번 설 명절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지속적인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다..  
학부모가 만드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  
봉화교육지원청, 정향 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도전! 꿈 성..  
학생 자치의 새 시대 열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산재사망사고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골프·파크골프로 영주 경제 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조 영주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  
영주시, 아스콘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