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에서 이웃과 즐거운 설 명절 준비완료
설 명절 쾌적한 환경 조성에 영주시 단체들 총 출동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2월 05일(금) 13:30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손님맞이에 영주시가 발벗고 나섰다.‘설맞이 환경정비’‘공중화장실 청소’‘불법광고물 제거’ 등 구석구석을 시민의 손길로 청소해 도시 전체가 설맞이 목욕재계를 마쳤다.
영주시는 4일까지 시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 주변 도로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 및 읍면동별 구석구석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문화유적지 주변 환경정비와 쾌적한 명절을 위해 깨끗한 화장실 일제점검반을 편성하여 공중화장실 시설물 점검과 고장 및 파손시설 정비, 편의용품 교체, 청소, 소독 등 정비 완료했다.
또, 공원, 행락지 주변 자연발효 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하여 시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민・관합동으로 전개한 이번 대청소를 통해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현수막․벽보 등 불법유동광고물을 제거하고 전주, 가로등, 가로수에 남아있는 노끈들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쾌적함과 보행자의 안전을 살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관광지는 물론 도시가 깨끗해지면 귀성객들에게는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영주의 문화재 및 자연환경의 가치를 더 돋보이게 할 수 있어 보람을 가지고 즐겁게 참여했다. 설맞이 대청소야 말로 손님을 맞는 기본예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도 중요하지만, 주민들 스스로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해서 쓰레기가 쌓이는 일이 없도록 하고 설음식을 먹을 만큼 차리는 등 음식쓰레기 줄이기에 함께 협조해 달라”며, “음식물 쓰레기는 설날 당일(8일), 일반쓰레기는 8일과 10일 수거하지 않으므로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 |
영주시, 아스콘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