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22:10: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통영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전하는 설맞이 성품 기탁
- 설맞이 백미, 멸치, 마늘 등 성품 기탁 이어져 -
조은서 기자 / five3746@hanman.net입력 : 2016년 02월 05일(금) 21:0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조은서 기자 =  도산면 지역에서는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멸치, 마늘 등의 성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면 출신으로 ㈜거북선관광여행사를 경영하고 있는 김종명.강정희 대표께서 30만원 상당의 백미 15포, 그리고 우리 면에 위치한 ㈜금명, 청암산업에서 백미20포 및 생김84묶음, 수기마늘공장을 운영하는 안해균 대표께서 마늘 30㎏, ㈜기림산업의 박병규 대표께서 멸치 40포, 우리면 새마을협의회에서 백미22포, 도산면이장협의회, 갈릴리교회,사계사,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백미를 기탁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려는 성품의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이 날 성품을 전달한 ㈜거북선관광여행사 대표 김종명.강정희는 “ 지역에서 받은 큰 사랑에 비하면 약소할 뿐”이라며, “이번 성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고 그 뜻을 전하였다.

박춘근 도산면장은 “매년 명절 때 마다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해 주시는 ㈜기림산업의 박병규 대표와 우리지역에 소재한 ㈜금명의 박종헌 대표, ㈜청암산업의 정연면 대표 등 설선물 기탁하여 주신 모든 분께 고마움을 표하고 설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 나눠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설명절이 되도록 하겠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은서 기자  five3746@hanman.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미래 안전지킴이 60명 탄생, 부산 북부소방서 119청소..  
성주군, 불법 숙박영업 자진신고기간 운영..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청년회, 법전면에서 ‘사랑의 짜장면..  
봉화군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으로 임시청사 이전..  
영주경찰서-농협 영주시지부,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금융사..  
경남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투르 드 경..  
경남교육청,‘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  
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