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도민일보] 홍인환 기자 = (유)하나한주택 대표 김후락 10,000,000원,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5,000,000원, 육일부직포공업 대표 여권택 3,000,000원, 수륜면 친환경쌀 전업농회 1,000,000원, 수륜면 계정1리 박천호1,000,000원, 수륜면 봉양1리 강오용 1,000,000원, 안아롱(성주여고 48회 졸업)1,000,000원, 성주군 의회사무과장 박성삼 1,000,000원, 성주군의회 전문위원 여갑숙 1,000,000원, 대가면 산업담당 석상식 500,000원을 (재)성주군별고을 장학회에 기탁했다.
안아롱님은 성주여고, 서울대학교 간호학과 졸업후 삼성병원에 간호사로 재직하였다. 이후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유학하여 현재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지역출신의 재원으로써 학창시절 받은 장학혜택을 고향의 후배들에게 돌려줬음하는 취지로 장학금을 기탁에 동참하게 되었다.
김항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장학금 기탁에 적극 동참해 준 김후락님,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여권택님, 수륜면 친환경쌀전업농회, 박천호님, 강오용님, 안아롱님, 박성삼님, 여갑숙님, 석상식님께 감사드리며, 목표액 100억원 기금 조성을 조기달성으로 향후 장학사업을 더욱 확충하여 지역 인재 육성 개발을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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