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4 02:36: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합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설 연휴, 합천영상테마파크는 관람객으로 북적북적
7080 복고특집 ‘추억일번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호평
이색적인 건물인 청와대 세트장도 한몫해
오흥조 기자 / hjoh123@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12일(금) 17:0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오흥조 기자 =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설 연휴를 맞아 몰려드는 관광객 인파로 인하여 행복한 몸살을 앓았다.

국내 최고의 시대극 오픈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약 2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명실상부한 경남의 새로운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상테마파크에는 이번 5일간의 연휴동안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어르신 등 주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방문하였고, 작년 10월경 만들어진 청와대세트장 또한 뉴스 등 각종 매체에 보도되어 입소문을 타면서 이번 연휴에도 관광객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2월 6일부터 선보인 복고 프로그램 ‘추억일번지’는 70-80년대 생활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로 구성하여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청소년에게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연휴기간 동안 합천영상테마파크에는 추억을 남기려는 관람객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방문객 수는 작년 설 연휴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였다. 이번 ‘추억1번지’ 행사는 오는 14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하창환 합천군수는 “복고풍 체험인 ‘추억일번지’ 프로그램은 향후 겨울철 관광 비수기에 1~2개월의 기간으로 매년 개최할 계획이며, 청와대 세트장은 3월에서 6월까지 분재공원 조성 공사로 인해 일시적으로 관람을 통제한 후 7월초 재개방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영상테마파크를 합천의 대표 관광지가 되도록 하기 위한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오흥조 기자  hjoh123@hanma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