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에서는2월15일 농암면 기능성과수 포포나무 교육에 지역주민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암면사무소에서 성활리에 교육을 개최하였다. 그동안 콩,담배,배추를 거점으로 한 농사를 탈피하고 관행적,일회적 처방으로 변화없이 힘든 농사를 지어왔는데 이 교육을 통해 새로운 신소득창출할 수 있는 공동체 의식변화와 기능성 포포나무가 문경의 제2의 오미자 브랜드로 키우는 육성 결의를 다짐하기도 하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장자치회장 이동화(56세),아로니아작목반회장 박정묵(65세)그동안 부지런하게 일은 하지만 소득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몰랐는데 이번교육을 통해 똘똘 뭉치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함께 중지를 모으고 함께하자고 제안하였다. 이에 백승룡 농암면농업인삼담소장은 농업인의 열정과 염원이 잘 알기에 온역량을 집중하여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어두운 길에 등불이 되어 육성하겠다는 의지로 임하겠다는 공직철학과 사람이 중심에 서고 사람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해주는 마음과 신선함이 묻어나 문경이라는 우리고장이 매력을 발산하여 관광객이 몰려들게끔 붐을 일으켜 나갈것이라는 굳은 포부를 가졌다.
이날 농업인들은 교육의 열기와 호응이 매우 뜨거웠으며 지역사회의 결속을 자극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지속가능하게 상생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극찬의 말씀과 큰 만족이 된 교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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