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자동차-타산업 융합 미래형 자동차산업 선도!
- 산업부「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 사무국」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 설치 -
김경주 기자 / engdoooo@hanmeil.net 입력 : 2016년 02월 17일(수) 21:45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경주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의「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 사무국」이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원장 성명호)에 설치된다. 대구시는 이를 통해 미래자동차 세계시장 선도를 위한 자동차-타산업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Alliance)는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와 타(他) 산업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IT 기술의 비중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융합으로의 자동차산업 정책 전환을 통한 미래 자동차 세계시장 선도를 위해 완성차, 부품사, 반도체, 전기전자, 통신, 소재 등 연관 기업 간의 협업 시스템을 정부 주도적으로 구축하기 위하여 발족했다. * 발족(’15.12.8.) : 현대자동차, LG전자, 네이버, KT, 한화첨단소재, 오비고 6개 社 → 74개 社로 확대(’16.2.16. 기준)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는 시장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 완성을 목표로 3개의 분과(전장화, 감성화, 그린화)를 사무국 산하에 두고, 융합․협업 R&D 과제 기획․실행, 법․규제․표준화 등 애로사항 연구 및 해결방안 모색,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기업 밀착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 및 기술 변화를 적극 선도하고, 자동차와 타산업 간의 융합을 통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미래 기술 확보 및 고부가가치 수출 산업화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에 설치된「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 사무국」을 통해 정부의 자동차산업 정책과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협업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자동차산업과 타산업 융합을 통해 미래 자동차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지역 자동차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 참여와 활동을 적극 추진함은 물론, 사무국 운영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김경주 기자 engdoooo@hanme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