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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유망직종으로 승부하라!
여성인력개발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신청(전화, 팩스 등)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02월 24일(수)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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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구직희망 여성의 취·창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2016년 맞춤형 여성유망직종 취·창업지원교육’이 2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구직 희망여성들에게 적합한 유망직종을 중심으로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이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 10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한다.

국비무료 직업훈련과정과 관련 자격증 및 취업처 등을 안내하고, 유망직종 성공사례를 강의하는 등 재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취·창업지원 교육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국비 무료직업훈련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들은 9개 여성일하기센터의 51개 국비무료 훈련과정에 대한 필요한 사전교육이 이뤄지고 센터별로 운영되는 부스에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과정을 상담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유료훈련, 특화사업도 소개돼 참가 여성들에게는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은 가까운 여성인력개발센터나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화,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희영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맞춤형 여성유망직종 취·창업지원교육을 통해 지역의 많은 구직희망 여성들이 안정적 고용유지를 위한 유망직종에 취업해 지역의 여성 고용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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