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4 05:35: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부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여성일자리, 유망직종으로 승부하라!
여성인력개발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신청(전화, 팩스 등)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02월 24일(수) 07: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구직희망 여성의 취·창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2016년 맞춤형 여성유망직종 취·창업지원교육’이 2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구직 희망여성들에게 적합한 유망직종을 중심으로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이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 10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한다.

국비무료 직업훈련과정과 관련 자격증 및 취업처 등을 안내하고, 유망직종 성공사례를 강의하는 등 재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취·창업지원 교육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국비 무료직업훈련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들은 9개 여성일하기센터의 51개 국비무료 훈련과정에 대한 필요한 사전교육이 이뤄지고 센터별로 운영되는 부스에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과정을 상담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유료훈련, 특화사업도 소개돼 참가 여성들에게는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은 가까운 여성인력개발센터나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화,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희영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맞춤형 여성유망직종 취·창업지원교육을 통해 지역의 많은 구직희망 여성들이 안정적 고용유지를 위한 유망직종에 취업해 지역의 여성 고용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