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중국 규격인증 취득 지원
중국 수출은 규격인증의‘첫걸음’부터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2월 26일(금) 09:14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수출유망 지역중소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2016년 중국 규격인증 취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들도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중국강제인증(CCC, China Compulsory Certification), 중국위생허가(CFDA, Chin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등 중국 정부의 인증제도를 활용한 비관세장벽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산시는 기업들의 비관세장벽 애로 해소를 위하여 지난해 화장품, 완구 등 7개사 11개 제품에 대해 중국 규격인증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부산지역 중소제조업체에 대해 인증당 소요되는 총비용의 70%(최대 5백만 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수요에 따라 업체당 최대 2개 인증(1천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접수 및 문의처는 부산경제진흥원 중소상공인지원센터(1577-0062)이며, 참가 신청은 3월 11일까지 부산시 해외마케팅 통합지원시스템(http://trade.bepa.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중국 무역장벽 강화추세에 따라 중국 규격인증은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첫걸음으로서 우리 제품의 품질향상을 통한 대외 공신력을 높이고 대중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중소기업의 중국 수출 증대를 위해 다양한 수출지원시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
|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