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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혈세 무조건 쓰고보자....사업용 택시 왜 이려나
각지자체와 사업주와 검은 손길이 의문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03월 01일(화)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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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기자=   우리나라에서 운행 중인 사업용택시 대수가 법인이 89,997대, 개인택시가 164,656대 (계,254,653대)가 전국에서 운행되고 있다.

승객의 안전를 위하여 각 지자채에서 시행하고있는 차량부재를 법적으로 의무화 하고 있다.

물론 각 지방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겠지만 부재일은 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이날만은 운행을 금지하고 차량를 회사 차고지에 입고 시키고 차량 정비를 하여야만 되는데도 불고하고 대 다수 택시회사에서는 차량조차 입고시키지 아니하고 부재날은 전속 기사가 자가용처렴 (개인택시 포함) 개인용모를 보는데 대부분 활용하고 있다.

전국 어느곳를 가든지 영업용 택시 운전석앞에 “쉬는차”라고 표시를 하고 시내를 누비는 차량들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가 있다.

부재날 운행은 분명 불법인데도 각 지자체 장들은 여기에 대하여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사업주와 검은 거래라도 있었는지 궁금에 궁금을 더 해 내고 있다.

택시 부재는 꼭 지겨저야만 승객의 안전과 국민의 혈세 낭비를 줄일수가 있을것으로 본다.

택시사업주한테 국민의 혈세로 연료보조금 LPG 1리터에 221.36원이 지급되며, 사업용택시가 하루운행시 LPG 30-45리터를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 부재택시가 한달에 하루 운행하여 LPG 30리터 사용한다고 가장하며, 30리터 x 221,36원 x 254.653대 = 1.691.099.642,4원이란 거액이 개인용도로 국민의 혈세가 사용되고 있으나, 정부와 지자체장들은 지금끗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그 책임을 묻지 아니 할 수가 없다.

정부와 지자체장들은 사업용택시 (법인과 개인택시) 부재에 따른 대책을 하루속히 내 놓아야 할 것으로 본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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