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복지허브화 모델링사업’ 선정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조기안착을 위한 발빠른 행보
김병한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02일(수) 19:28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병한 기자 = 거창군(군수권한대행 안상용)은 2016년 복지부에서 추진하는 복지전달체계 개편의 주요내용인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해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은 전국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 전담팀을 구성해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가 올해 초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추진계획을 밝힌 사업이다.
거창군은 복지허브화 조기 안착을 위해 우선 거창읍에 행복나르미센터 TF팀을 구성하여 조직, 인력, 기능 등을 강화하기 위한 입체적인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림행복나르미센터 TF팀은 거창읍의 기존 주민생활지원담당과는 별도로 맞춤형 복지업무추진을 전담으로 하며 팀장 포함 3명 이상을 배치하기로 했다.
맞춤형 복지팀은 노인이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대상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상담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자별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서비스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활용한 민간조직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복지부는 올해 전국 30개소에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거창군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앞으로 선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부는 올해 안에 전국 87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복지허브화를 확대해 2018년도까지 전국 읍면동에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복지허브화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허브화 협업 전담팀’을 구성하고,팀 설치 후 업무분장 및 역할 등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상용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복지전달체계 개편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거창군은 복지허브화의 성공적인 조기 안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
|
김병한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학교 정보보호는 내가 전문가!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연수..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 |
국립산림치유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숲태교 캠프 ‘숲에서.. |
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 사업’ .. |
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구강예방교실’ 운영..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추진.. |
영주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영주시 사과농가 현장방문.. |
서양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전하는 ‘명작을 보는 1%.. |
영주시, 어린이 뮤지컬 ‘돈키호테’ 5월 2일 개최.. |
영주장날, 5월 맞이 파격 혜택 쏜다!.. |
영주시, 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주거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
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가자 모집.. |
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