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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대총선앞둔 지역정가 점입가경!...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6년 03월 08일(화)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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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 ? 예천 ? 문경지역 최교일 예비후보, 여론조사의혹 진실? vs 거짓?20대 총선일이 다가오면서 영주 ? 예천 ? 문경지역 선거정국이 혼탁하게 돌아가고 있다.

지난 7일 최교일예비후보가 여론조사 조작의혹과 관련 문경 ? 예천지역 기자화견에서 실제 여론조사에 관여한바 없음을 공표했다.최교일 예비후보는 이번 여론조사 조작의혹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선 여론조사업체 대표 고발 관련에 관해서는 여론조사 의뢰만 했을 뿐 실제 여론조사에 관여한 바 없을뿐 아니라 당초 최교일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여론조사 업체인 비전코리아에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그 결과를 넘겨받았을 뿐이라고 했다.

또, 여론조사 조작 의혹관 관련한 자료에 따른다하더라도 실제 최교일 예비후보결가 실시한 여론조사결과와 큰 차이가 없었더것으로 밝히기도 했다..

여론조사 조작관련 의혹은 2016.1.29. 영주지역 지지율이 최교일 예비후보 54.7%, 장윤석 예비후보 26.1%로 발표되자 장윤석 예비후보측에서 여론조사가 조작되었다며 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요청을 한데서부터 시작됐다.

최교일 에비후보측의 여론조사결과 와 함께, ○ 2.24일자 매일신문 (영주,문경,예천지역) 최교일 31.7% 장윤석 17.1%, (영주지역) 최교일 55.6% 장윤석 26.7%, ○ 2.21 윈스리서치 여론조사결과(최교일예비후보측 의뢰) (영주지역) 2.24자 매일신문 발표내용과 유사. 그 외 장윤석예비후보 측에서 2회정도, 영주시민신문측에서 1회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도 최교일예비후보가 장윤석예비후보를 큰 차이로 앞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것으로도 최교일 예비후보특에서는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 의혹과 관련 주된 고발내용의 문제점으로는 또, ▣ 34,351개의 KT DB를 사용하였다고 등록하였으나 분석결과 8,663개가 KT DB가아닌 paran.com에서 추출한 DB로 나타났다것.따라서 고발내용의 문제점으로는 우선 ○ paran.com 은 KT자회사로 paran.com의 전화번호와 KT의 전화번호는 모두 동일한 KT의 전화번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한편으로, ○ paran.com은 2012년 서비스가 중단되어 현재는 존재하지도 않는, 전화번호의 주소검색 기능을 제공했던 포털회사였던것.또한, paran.com을 이용한 전화번호에 주소를 검색했다 하더라도 그 전화번호는 KT전화번호이므로 이를 문제삼는 것은 일정부분 무리가 있었던것으로도 밝혔다.

8,663개의 paran.com에서 추출한 DB에서 최교일예비후보자의 지지도가 전체 지지도 대비 15%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고발내용과 관련해서는 이를 계산하면 당초 최교일예비후보자의 전체지지도가 54.7%이었으므로 8,663개의 지지도는 이보다 15%높은 62.9%(54.7X1.15=62.9)로 54.7%보다 8.2%높은 것으로 ○ 8,663은 34,351의 25.2% 이므로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2.06% (8.2X0.252=2.06) 에 그치는 등으로 고발내용이 전부 맞다고 하더라도 최교일예비후보자의 지지율은 52.1%로 당초54.7%-2.06%로 그 차이가 크지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 고발과 관련2016.3.4일자 중앙선관위발 보도자료 ▣ ▲▲▲ 및 ㅁㅁ로 표기된 내용의 유출 경위 와 관련 의혹에서는 또, ○ 장윤석예비후보측 인물로 알려진 이방춘과 친한사이인 길외태가 ▲▲▲된 부분을 ‘최교일’로 ㅁㅁ부분을‘paran’으로 표기해 중앙선관위 보도문을 변경한 후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카톡으로 전송한 것으로 특정되고 있다며 ○ A모氏가 어떻게 ▲▲▲ 및 ㅁㅁ의 내용을 알았는지, 또, 선관위 직원 중 누가 누구에게 자료를 유출 했는지에 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할것이라며, 특히 ㅁㅁ가 paran이라는 사실은 내부자료가 유출되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내용일것이라며 수사의뢰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것으로도 밝혔다.

그 밖에도 ▣ 중대한 고발 사건은 그 내용을 기재하지 않고 경미한 사건 1건에 대하여만 그 내용을 지나칠 정도로 상세하게 기재한것과 관련해서는 ○ 중앙선관위는 충북지역의 여론조사에서는 여론조사결과에 근거하지 않은 분석으로 실제 4위 후보가 1위로 바뀌는등 여론조사를 왜곡하여 공표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기재하지 않을뿐 아니라 경북지역의 나머지 1곳은 아예 그 내용을 언급조차 하지 않으면서 유독 영주지역만 34,351개, 8,663개 등 숫자까지 기재하면서 그 내용을 상세하게 기재한 이유를 물었다.

이와 함께 KBS 보도에서는 충북지역의 순위 왜곡사건을 중점적으로 보도했고, 경북지역은 마지막에 잠시 언급하였을 뿐이다.

지지도가 15% 차이나는 것으로 오도. 그럼에도 전체에 미치는 숫자는 기재하지 않고, paran.com DB와 KT DB의 차이에 해당하는 15%만 기재해 마치 전체적으로 15%라는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오도하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또, ① ▲▲▲ 및 ㅁㅁ가 유출된 경위. ② 가장 중대한 범죄 내용은 그 내용을 상세히 기재하지 않고, 다른 1건은 아예 내용을 언급조차 하지 않으면서 유독 영주건만 지나칠 정도로 상세하게 기재한 이유. 영주건과 동일 유사한 사건에서 35,341개, 8,663개, 15%등 구체적인 숫자까지 기재하면서 보도자료를 낸 전례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최교일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하기로 했다.

상기 내용중 여론조사에 대한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한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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