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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창조를 위한‘GTC미래포럼’Kick-Off
“경상북도관광공사,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로 미래가치창조에 앞장”
김택선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03월 08일(화)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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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택선 기자 =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지난 8일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제도개선을 위한 학습동아리인‘GTC 미래포럼’ Kick-Off 행사를 가졌다.

‘GTC 미래포럼’은 도민중심의 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변화와 혁신 T/F팀 운영에 이은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공사의 젊은 직원들 중 자발적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구성하였다.

이날 발족된 포럼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고객만족과 관광 및 조직 활성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4개 분과위를 구성해 혁신과제 발굴 및 연구를 통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적극 부응하고 공사의 미래가치 창조를 위한 혁신리더 양성과 현장의 목소리 반영 등 역동적인 조직문화 개선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임원을 비롯한 각 처장들이 참가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고, 포럼에 참가한 직원들도 이에 화답하듯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작고 조촐한 시작이지만 크고 밝은 경상북도관광공사의 미래를 향한 첫 출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젊고 패기 있는 인재들이 공사의 미래 발전과 도민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고무적인 일이다”며 “미래포럼이 공사의 미래가치창조에 앞장서는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김택선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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