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병수 시장, 부산 현안 해결 위해 정부세종청사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서병수 부산시장 직접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 순회 시정현안 설명에 나서다 -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14일(월) 23:00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서병수 부산시장은 3월 14일 오전 11시 해양수산부와의 FAO 세계수산대학 업무협약식 체결 후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 4개 부처✽를 직접 순회 방문하여 부산시의 주요현안 해결의 필요성과 지원을 요청·건의할 예정이다. ✽ (방문부처)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순
평소, 현장행정을 통한 시정운영의 철학을 강조한 서병수 시장은 3월~4월이 부처별 내년도 예산반영 시기이면서도 중앙부처별 주요계획이 수립되는 적기라 판단하고 소관부처에 직접 현안을 설명하고 이를 지원 요청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주요 중앙부처 장관 면담을 통해, 먼저 부산의 문화예술의 지원 기반 확충 위해 △부산국제아트센터 국비 지원 확대 △부산국제영화제 안정적 국비 지원을 건의한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가 안정적 재정 속에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비 지원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부산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과 미래 부산 발전을 위해 △파워반도체 상용화 사업의 예타 통과 △무인비행장치 실증 클러스터 구축 지원 △2030부산등록엑스포 유치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요청한다. 끝으로 도시재생과 도시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낙동강 하굿둑 개방을 위한 정부 제3차 용역 추진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예타 통과 △신항 제1배후도로 우회고속국도 정부 계획 반영 △부전역 KTX 중간역사 건설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병수 시장뿐만 아니라 시의 간부가 이전보다 더 중앙부처와의 직접소통을 통해 부산시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
|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