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개별관광객을 위한‘고토치 셔틀’안동‧문경 운영!
김택선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20일(일) 09:21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택선 기자 = 경상북도는 안동시, 경북관광공사와 일본인 전용 관광셔틀버스(이하 코리아 고토치 셔틀) 운영으로 일본인 관광객 공략에 적극 나섰다.
도는 19일 오전 10시 안동 병산서원에서 일본인 관광객 20명과 일본공영방송사 NHK 월드 뉴스취재팀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번 코리아 고토치 셔틀 사업은 일본인 개별관광객의 대다수가 서울에 집중되는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우수한 관광코스를 제공하는 당일 버스 자유여행상품으로 경북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 고토치 셔틀은 수‧목‧금 출발하여 병산서원, 하회마을, 별신굿 탈놀이 관람 등 유교문화탐방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문경 고토치 셔틀은 월‧화‧수‧금 출발하여 문경새재, 문경KBS드라마오픈세트장 등 한류문화와 한국의 산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운행에는 NHK 월드 뉴스취재팀이 동행하여 경북관광의 매력을 집중 취재한 후 일본현지에서 경북의 아름다움과 정신을 소개한다.
김진현 경상북도 관광진흥과장은 “예천․안동․문경 1박2일 여행인 K-트래블 버스에 이어 일본인을 위한 고토치 셔틀이 빠른 시일 내에 도내 주요도시로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김택선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다.. |
학부모가 만드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 |
봉화교육지원청, 정향 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도전! 꿈 성.. |
학생 자치의 새 시대 열다!.. |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산재사망사고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골프·파크골프로 영주 경제 다.. |
더불어민주당 김동조 영주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
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 |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 |
영주시, 아스콘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