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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교과서로 숨길 수 없는 진실 독도는 우리땅
- 상운초 독도지킴이 동아리 해오름제 -
권기한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21일(월)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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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권기한 기자 = 일본 교과서의 독도 왜곡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상운초등학교(교장 강희태)는 3월 21일, 전교생이 독도지킴이 동아리 해오름제를 실시하였다.
독도를 바로 알고 독도사랑을 실천하며 나아가 나라사랑으로 이어지는 독도지킴이 동아리인 상운초‘독도사랑 어울동이’는 2015 독도문화체험박람회에 우수 동아리 활동 작품을 출품하고 독도문예제전에서 시 작품 수상작을 다수 배출하는 등 독도사랑을 토대로 문화예술 및 나라사랑 교육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해오름제에서는 동아리 대표이자 작년 독도문예 시 부문 수상작인 최정은 학생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독도지킴이 선서, 독도 바로 알기와 교내 독도사랑운동을 펼쳐나갔다. 최정은(5년, 12) 양은 “잘못된 교과서로 일본 학생들이 독도를 일본땅으로 알게 된다면 정말 슬픈 일”이라고 말했고 주광혁 교사는 “독도로 얻는 이득 때문에 바른 역사와 양심을 버린다면 그것이 국가 간 폭력”이라고 전했다.
상운초는 동아리 해오름제를 계기로 독도 이해를 바탕으로 나라사랑 문화예술활동과 지역민과 함께하는 독도사랑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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