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2016년 문경시보건소와 읍면동경로당에서 운영되고 있는「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에 어르신들의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 참여 호응이 뜨겁다. 예쁜치매쉼터는재가 경증치매환자,인지저하자, 65세이상 어르신 등15개소 마을별20여명씩 총38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주2회 운영중인2~3월 프로그램은 치매예방체조·레크리에이션,전통놀이 체험,포푸리주머니 만들기,꽂꽂이 교실을 비롯하여 어르신들의 옛 기억을 되살리고“나만의 행복한 시간 찾기”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노후의 질병·소외 및 인지능력 저하는 노인증후군(허약한 건강상태)으로 발전하기 쉽고,일상생활에서 무기력하기 쉬운 어르신에게 경로당 쉼터운영을 통하여 건강증진의 촉매 역할 및“생활터의 한 즐거움”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보건소장(이정철)은“앞으로도65세이상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하여 쉼터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며,또한 우리지역의 치매유병률 저하에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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