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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문경· 예천지역 김수철 국회의원(무소속)후보,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29일(화)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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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여러분에게 민주주의를”, “법(法) 보다 밥(食), 경제가 우선입니다.”
“여러분에게 민주주의를 돌려드리겠습니다.” “고대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구성원이 전원 참여하는 정치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우민(어리석은 사람) 정치라 하였습니다. 이의 대안으로 구성원이 대표자를 뽑아 국정을 논하고 결정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Constitutional Democracy)라 하였습니다. 오늘날 세계사적으로 선택하고 있는 민주주의가 대의정치를 근간으로 삼는 단초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법(法) 보다 밥(食), 경제가 우선입니다.” 지난28일 14시 영주시청 브리핑 룸에서‘영주· 문경· 예천’지역 김수철 국회의원(무소속) 후보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날, 무소속 김수철 후보자의 기자회견은 재선과 3선의 막강한 선배검사출신의 후보들을 제치고 새누리당 공천을 거머쥔 최교일 후보에 대한 무리한 도전이 아니냐는 우려와 기대속에 열렸다.
정치학 박사이면서 전문 경영인으로 알려진 김수철 후보는 이날 “정치가 지역색에 덮여 T.K 지역은 새누리당이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인식에서 비롯해 우리의 뜻에 맞지 않게 대표가 선출되는 기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며, 모든 분들이 민주주의를 말씀하시면서 우리의 대표를 우리 뜻대로 뽑는 민주주의 원리를 망각하는 즉, 민주주의를 포기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도 했다.
또, 불만이 너무 많은 사람이 일을 잘못하는 사람이 특정정당(우리 지역은 새누리당)의 공천자이기 때문에 당선되는 불합리가, 불만족이 생겨난다며 지역색의 틀을 깨어 여러분들의 권리를 돌려드려 민주주의의 본질, 대의정치를 위한 여러분의 권리를 찾아드리는 한편으로, 단순히 국회의원 당선이 아닌 소중한 여러분들의 주인 된 힘을 발휘하시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한, 우리지역의 아무도 원치 않은 선거구 변경에 자괴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우리를 대표한 국회의원들이 무엇을 하였는가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웃 김천의 경우 농촌지역임에도 그곳의 지도자들은 장기적인 혜안으로 자기들의 지역구를 개발하여 인구가 줄지 않는 곳으로 만들어 살맛나는 지역으로 만들어 온 결과 선거구 변경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했다.
지역의 판도와 관련해서는 80년대의 영주-안동-제천 순이던 도시의 명성이 안동-제천-영주로 바뀌었다. 따라서 이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법의 논리”가 아니라 “밥의 논리”를 선택해야만 핡서으로 밝히는 한편, 경제를 잘 알고 있는 전문경영인 김수철은 “잃어버린 영주의 30년” 명성을 되찾는데 저의 모든 역량과 노력을 쏟아 붓겠다고했다.
영주의 자존심이며 대표적인 농산물 풍기 인삼과 사과를 힐링과 관광을 접목시킨 대단위 브랜드 특화산업(하수오, 마, 황기 등을 포함)으로 개발하고, 흉물로 남은 판다시온 리조트를 영화산업과 접목시켜 유니버셜 스튜디오급 대단위 촬영 명소로 변환시킬 것이며, 선비촌을 정신문화의 집성촌으로 재개발해 백두대간 산림 테라피와 연계하여 명실상부한 힐링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고 소백산 자연자원 및 부석사, 소수서원 등 역사적 정신문화자원을 문화 관광산업으로 명품화 하겠다고 했다.
이밖에도 철도 중앙선 복선화 시내 통과의 재검토, 적십자병원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본격 추진과 함께, 경북 북부 지역의 유교문화유산을 발굴?보존하고 계승?발전하기 위해 ?유교문화 계승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을 제정할것이라 했다.
특히, 엄청난 변화를 목전에 두고있는 예천의 경우, 안동과의 행정통합이 추진되기전 예천 단독으로 자립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책과 함께, 예천의 자랑인 예천곤충엑스포를 국비지원을 받아 더욱 확대 개최하여 명실상부한 곤충도시의 메카로, 또, 안동?예천 신청사 시대를 맞아 예천공항 재 개항을 추진, 민항기 취항은 어렵더라도 50인승이하 소형항공기 특화공항으로을 개항을 다짐하기도 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정치학박사)한 김수철후보는 전)동국대학교 정치행정학부 객원교수, 전)박근혜 대선후보 대의협력특보, 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운영위원, 전)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전)경북도립대학교 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전)한나라당 직능정책본부 지역균형발전위원회 부위원장, 현)풍천실업(주) 회장, 현)한국사이버시민마약감시단 운영위원장, 현)사단법인 국민화합실천연대 공동총재를 역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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