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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대장경테마파크 국내 최대 규모 인공폭포 개장
오흥조 기자 / hjoh123@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05일(화)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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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오흥조 기자 =  한 폭의 진경산수화 연출, 낮과 밤 반전 매력으로 관람객 시선 사로잡다.

합천군(군수 하창환) 가야면에 위치한 대장경테마파크 내에 국내 최대 규모 석가산 인공폭포(일명 진경산수)를 조성하였다._)

진경산수는 높이 35m 폭 40m 의 2단구조로 국내 최대 규모의 석가산 인공폭포이며, 총 사업비 15억여 원을 들여 6개월에 걸쳐 완공했다.

멀리서 보면 거대한 기암괴석과 폭포수 양쪽의 수목들이 장엄하고 화려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 폭의 진경산수화가 되어 떨어지는 시원한 폭포수의 모습과 소리는 대장경테마파크를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인공폭포의 수려한 야간조명이 환상적인 경관을 만들어 내 낮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수용 대장경사업소장은 “국내 최대 규모인 석가산 인공폭포는 대장경테마파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그밖에 대장경테마파크 관람객을 위하여 세계기록문화관, 어린이 놀이동산,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으니 국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한편 대장경테마파크는 2017년 대장경세계문화축전(2017년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이 예정되어 있으며, 축제기간동안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오흥조 기자  hjoh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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