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조은서 기자 = 통영시(시장 김동진)에서는 4월4일(월) 통영시청 강당에서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암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금번 교육은 경남지역암센터 강윤식 교수 강의로 암의 원인과 암예방을 위한 좋은 생활습관, 암 예방 10대 수칙, 국가 5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정기검진 프로그램의 이해, 질의응답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또한 규칙적인 국가 5대 암 검진을 위해 지난 주 관내 지정검진기관(18개소)과 간담회도 실시 하였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 2013년 12월말 현재 통영시 6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환자 수는 1,743명이며 이중 국가암 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고 통영시보건소에서 암 치료비를 지원받은 사람은 2015년 160명이다.
국립암센터 중앙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암의 5년 생존율은 95년 41.2%에서 2012년 68.1%로 늘어나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함을 보여 주고 있어,
보건복지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되는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국가5대암으로 지정하여 만 40세 이상의 저소득층에게 매2년마다 정기무료검진을 실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간암 주기가 1년➩6개월, 자궁경부암 연령이 30대➩20대로 변경 시행된다.
특히 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은 건강도시 100세 시대에 맞게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매년 3월초 국민건강공단을 통해 검진표를 받은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반드시 검진하여 정기적으로 건강을 체크하기를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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