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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보곡마을 산마늘 종자 심기에 구슬땀
- 마을 新소득원인 산마늘 종자 심기 공동작업 실시 -
고기훈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4월 11일(월)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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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고기훈 기자 =  봉화군 보곡마을(대표 : 박부교)에서는 4월 8일(금) 2015년 경북형 마을영농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설치한 시설하우스 3동에 산마늘 종자 심기 공동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동작업에는 박부교 대표를 비롯한 마을회원 및 주민 50여명이 참여하여 새로운 마을 소득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마늘 종자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국장 : 최웅)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경북형 마을로 2015년에 선정된 보곡마을은 29명의 조합원으로 이루어진 마을영농조합법인으로서 주작목인 벼와 잡곡(34ha)의 도정 및 가공을 통한 제품생산과 온·오프라인 유통·판매를 통하여 마을 일자리 및 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또한 올해 토종곡물 및 산마늘 등 희귀채소 계약재배를 위해 시설하우스, 공동집하장 및 저온저장고 등 신축을 통하여 소득창출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박만우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15년 경북형 마을영농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보곡마을은 마을주민들의 참여의지가 강하고, 농가소득이 크게 증가하는 등 도 내에서도 타 지역의 모범이 되는 대표마을로 손꼽히고 있어 박부교 대표를 비롯한 마을회원 및 주민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전국 최고의 우수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고기훈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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