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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한 T/F팀 회의 개최
◈ 이번 회의를 통해 중앙부처 및 관계부서 협업관계를 구축하여 서낙동강 수질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4월 21일(목)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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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친수·생태형 명품도시 조성과 친수가치 제고를 위해 서낙동강유역 수질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4월 22일 오후 2시 시청 12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개최한다.
부산은 서낙동강 유역주변으로 남해고속도로를 기점으로 해서 남측으로 명지국제도시와 국제산업물류도시, 부산에코델타시티가 조성 중에 있고 북측으로는 연구개발특구 및 항공클러스터 등이 조성계획에 있다.
그 중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부산에서 최초로 친수법에 의해 시행중인 사업으로서 서부산권의 낙동강시대를 열어가는 중요한 교두보로서 미래의 성장동력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서부산권 개발사업의 성공과 에코델타시티의 친수·생태형 글로벌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서낙동강 수계의 수질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현재 서낙동강 수질은 평균 3등급에서 4등급 수준으로서 부서, 기관별로 수질개선을 위한 담당업무가 분리되어 있어 서부산개발국에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여 목표연도 2025년까지 낙동강 하구둑 전면개방과 연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코자 한다.
특히, 이번 T/F팀 구성은 서부산개발국장을 팀장으로 사업시행자, 부산시 관계부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낙동강유역환경청, 부산발전연구원 등 관계자 15명의 중앙부처 및 관계전문가가 참여하여 상호 협업을 통한 최적의 수질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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