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초등학교병설유치원 13개원(남부, 이산, 장수, 문수, 안정, 평은, 풍기, 풍기북부, 봉현, 영주, 부석, 순흥, 옥대)이 4월 22일 영주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소중한 우리아이!! 예의바르고, 창의적으로 키워요』라는 주제로 공동 연합 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 1부 강의는 영주시 청소년상담센타 오귀영부장님의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하였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이, 피해자 에게는 큰 상처가 되고, 잊지못할 아픔이 되고, 극복할수 없는 트라우마가 될수 있다는 강의에 다들 고개를 끄떡였다.
존중받아야 할 어린이들에게, 귀엽다는 이유로 죄책감이 없이 말하는 언어들이 성적수치심과 일으키며, 법적 인 문제도 알기쉽게 강의해 주셨다.
2부 강의는 남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김기순선생님의 『잘 놀아야, 공부도 잘한다』는 주제로, 유아기때,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면서, 보고 ,듣고, 냄새맡고, 먹고, 만지는 5감을 통해서 신체가 건강하게 발달하며, 성인이 되었을 때, 남을 배려하고,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자연인으로 자랄수 있다는 강의는 큰 감동을 주었다.
이산초병설유치원 이재경 원감은『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친구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어린이로 자라며, 또한 유아기때는,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면서, 자연속에서 관찰력과 호기심을 기르고, 몸과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로 자라길 바란다.』 하셨다.
이번 부모교육에 참석한 많은 학부모들은 『학교폭력과 성폭력을 다시금 생각 하는 시간이었으며, 특히 2부 강의 –잘놀아야, 공부도 잘한다- 는 강의를 듣고는, 주말에는 기념품으로 받은 물통에 물을 넣어서, 가까운 성재로, 아이들과 손잡고 걷고, 꽃과 나무를 관찰하고, 하늘을 쳐다보고, 새소리를 들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야 겠다.』며 크게 만족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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