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4월 25일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을 대상으로 사무장 운영요령, 체험휴양마을 발전방안 토의 등 간담회를 도산면 온혜농부들체험휴양마을에서 실시했다. 이를 통해서 사무장 등의 한층 높은 역량강화로 손님맞이에 박차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10개소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정,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 지난해 33,700여명이 방문해 체험과 아울러 힐링,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고, 농가에는 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농외소득에도 기여를 하였다.
마을별 주요체험은 와룡면 산매골마을 황토찜질, 두부․한과․칼국수 만들기, 안동댐마을 장담그기, 남후면 암산마을 천연염색, 농산물수확체험, 겨울스케이트썰매타기, 길안면 천지갑산마을 황토방, 자전거타기, 사과피자만들기, 사과수확, 풍천면 저우리마을 사군자그리기, 국궁, 딸기수확, 북후면 달사과마을 도덕성․감수성 등 인성체험, 임하면 안동포마을 찰떡체험, 일직면 몽실마을 엿․두부․찜닭만들기, 트랙터탐방, 도산면 가송마을 퇴계할인심방, 래프팅, 도산면 온혜농부들 농작물모종심기, 손모내기 등이 있다.
안동시는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보험가입지원과 마을리더 및 사무장의 역량강화 교육, 상호 정보교류 등의 교육과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시 찾고 싶고, 오고 싶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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