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가상현실(VR)산업 허브도시로 도약!!
- 부산시, 가상현실기업‘이온 리얼리티社’와 업무협약 체결 -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16일(월) 01:11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는 5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미래 먹거리 산업인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산업 육성을 위해 글로벌 가상현실기업인 이온 리얼리티(Eon Reality Inc.)社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참석차 방한한 이온 리얼리티(Eon Reality)社의 창업자인 댄 레저스카 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온 리얼리티社는 미국에 본사를 소재하고 있으며 3D 및 가상·증강현실(Virtual Reality/Augmented Reality) 분야의 전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등의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영국 맨체스터시에는 이온의 쌍방향 디지털센터(IDC, Interactive Digital Center) 허브(HUB)가 설립돼 가상·증강현실분야 전문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제조, 의료, 스포츠 분야 등에 가상·증강현실을 접목한 교육프로그램들을 개발 중에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와 이온리얼리티社는 △지역의 특화산업과 연계한 가상현실(VR)산업 콘텐츠를 발굴하고 △글로벌 협력을 통한 프로젝트기반의 전문 인력양성 및 취업 연계 등 가상현실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온리얼리티社가 보유한 가상·증강현실 비즈니스 플랫폼인 쌍방향 디지털센터 허브 조성 방안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길 부산시 ICT융합과장은 “부산의 전략산업인 영화·영상, 게임 산업뿐 만 아니라, 의료업, 제조업 등 지역 특화 분야에 글로벌 가상현실 기업들의 플랫폼을 접목하여 세계시장에 진출함으로써, 부산이 명실상부한 아시아 가상·증강현실산업의 허브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
|
|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