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17:57: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부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산시, 조선해운 위기극복 민관합동 지원단 가동
◈ 5. 20. 16:00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김규옥 경제부시장 주재로 조선 해운업 위기극복 민관 합동 대책회의 개최, 정부건의 등 대응논리 발굴
최교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6년 05월 19일(목) 23:0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최교열 기자 =  부산시가 지역의 주력산업인 조선과 해운업의 위기극복을 위해 김규옥 경제부시장 주재로 부산상공회의소, KOTRA, 한진중공업, 흥아해운 등 민관 합동으로 대책마련에 나섰다.

앞서 부산시는 지난 5월 4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통해 조선과 해운업계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200억원 증액, 구조조정시 실업대책 등 3개 분야에서 9개 대책을 내 놓은 바 있다.

당시 회의에서 조성제 상의회장은 파나마 운하 확대에 따른 정부주도의 파나막스급 상선 100척 발주 등을 통한 조선기자재-조선사-해운사로 이이지는 선순환 구조 창출을 제안하였고

이에 부산시는 정부의 선박 계획발주를 포함하여 업계의 건의사항등을 발굴, 10가지 정부 건의안을 지난 5월 18일 기획재정부 등에 건의하였다.

이번 회의는 5월 4일 대책회의 이후 진행상황을 짚어보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조선·해운업의 동향에 관계기관, 업계대표와 함께 위기극복을 위한 대책마련과 정부 건의사항에 대한 대응논리 개발 등 심도있는 토론을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선과 해운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엔 부산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정부의 합리적 정책을 위해 지역의 현장감 있고 피부로 느끼는 해결방안 마련이 중요하며 울산, 경남, 전남 등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들과 함께 공동 대응방안 마련 등 위기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교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