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3 09:31: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광중학교 사제동행 네 꿈을 잡아라
서울진로문화체험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6년 05월 23일(월) 23:4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광중학교(교장 김시용)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제동행 “네 꿈을 잡아라”는 지난 5월 21일 (토) 서울대학교와 롯데월드에서 서울진로문화체험을 실시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영광중학교 사제동행 네 꿈을 잡아라는 서울대학교를 방문하여 서울대 재학생 멘토와 함께 서울대 학과체험과 대학탐방을 실시하였다. 단순히 학교만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대 재학생 멘토를 만나 학과체험과 학교탐방을 하고, 워크북 작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목표를 심어주며 공부방법과 시간 관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 대학교 구내식당을 이용하여 점심을 먹고 학교 내 도서관 및 박물관을 관람하며 대학생활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서울대 학과체험을 마친 후 롯데월드로 이동하여 그동안 학업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사제동행 멘토 선생님들과 즐겁고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영광중학교 사제동행 네꿈을 잡아라는 영광중학교 교사와 학생간의 멘토·멘티 프로그램으로 학기 초 결연식을 통해 교사와 학생 간 1:5 비율로 멘토·멘티 그룹을 결성하였다. 매달 1회 그룹별 활동 (상담, 영화보기, 체육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 3회 가량 진로 과목과 연계한 진로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자존감을 높이고 심리·정서적 지지기반을 만들면서 학습에 대한 의욕을 높이고 학교 생활의 재미도 증감시키는 등의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멘토선생님들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향후 1박 2일 캠프와 다양한 진로문화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학교 정보보호는 내가 전문가!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연수..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  
국립산림치유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숲태교 캠프 ‘숲에서..  
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 사업’ ..  
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구강예방교실’ 운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추진..  
영주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영주시 사과농가 현장방문..  
서양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전하는 ‘명작을 보는 1%..  
영주시, 어린이 뮤지컬 ‘돈키호테’ 5월 2일 개최..  
영주장날, 5월 맞이 파격 혜택 쏜다!..  
영주시, 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주거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가자 모집..  
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