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가은읍은45개 경로당 관련 지원 경비의 합법적인 집행과 투명성확보를 위해 지난4월20일부터 오는5월24일까지 대대적인 지도 점검에 들어갔다.
경로당 운영 보조사업에 있어서 경로당 운영 재정의 건전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한 회계관리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가은읍에서는 경로당 재정운영 상태 및 경로당 회계운영 방법 개선 등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이번 점검에 나서게 됐다.
읍에서는 점검기간 동안 경로당 보조금 집행지침 교육 및 냉·난방비,운영비 등 지원예산의 목적 외 사용금지 및 카드사용 권장 등 보조금 회계교육 등을 실시하였으며,경로당 순회를 통해 안전사항도 함께 점검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경로당 점검과 관련하여 배태한 가은읍장은“보조금 집행 지침에 따라 경로당 회계관리 운영이 투명하게 이루어지도록 지도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자율적인 친목 도모와 취미활동,기타 여가활동 등을 하시는 데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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